전기자동차 충전소, 잦은 고장 큰 불편

뉴스일자: 2021년03월12일 11시30분



환경부가 전기자동차 충전을 위한 충전소가 곳곳에 설치돼 있지만 잦은 고장으로 인해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사진 참조)

포항시 관내 전기 충전소들이 잦은 고장으로 인해 사용자들이 큰 불편도 큰 불편이지만 고장 난 장소가 제때 수리를 하지 않아 환경부에 항의하는 소동도 벌어지고 있지만 뚜렸한 대책도 없는 실정이다.

한 예로 포항시남구 구룡포읍 같은 경우 휴일 때 마다 관광차 전기 차 운전자들이 자주 찾아오고 충전 차 구룡포읍사무소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에 찾아와 충전을 시도해보지만 충전은 되지 않고 반복되는 안내만 나오곤 해서 왕짜증도 왕짜증이지만 다음 충전소까지 전기량이 남아있는지의 걱정으로 불안한 상태로 운행하는 경우가 많다.

또 구룡포 과메기 센터에 최근 설치된 충전소도 고장이 잦아 문제점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

그러나 관계부서에서는 “곧 수리를 하겠다”고는 하지만 늦장부리는 것은 여전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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