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면 마을회관 건립 민원, 행정은 강건너 불구경

수 십 차례 고소, 고발이 일어났고 현재도 법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
뉴스일자: 2022년02월07일 15시30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두원리에 마을회관 건립문제로 발생되는 민원이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고, 포항시 행정 혜택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장기면에서는 강 건너 불 구경 하듯이 기피를 하고 있다.
 
이런저런 문제들이 발생되고 있지만 장기면에서는 중요한 과정을 민원으로 인지를 하고 두원리 동민들과 해결책을 고민을 하고 직접 나서서 고민을 해야 되지만 현재까지 한 번도 두원리에 방문을 해서 동민들을 만나 논의한 사실도 없었고 남의 동네 일 인양 기피를 하고 있다고 들 수군 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마을회관 문제로 전 이장인 L모씨가 무고죄로 구속된 사태가 벌어졌고 이런 일로 동민들은 마을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태에서 ‘안절부절’ 한 상태고, 마을회관 땅은 이미 재판절차에 의해 전 땅 주인인 K모씨로 명의이전이 된 상태이고 건축물만 마을 회 쪽으로 명의가 돼있어 두원리 노인들은 현재까지 갈 곳을 잃고 있는 현실이다.
 
포항시 관내에서 이런 사건은 전례에 찾아봐도 없었던 일로 장기면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의 절차나 앞으로 문제의 마을회관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자초지종 말 한마디 없다는 것은 동민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차라리 행정구역을 가까운 경주시(감포와 두원리는 경계선 행정구역) 감포읍으로 옮기는 것이 맞지 않나”행정의 혜택도 없는 장기면을 질타했다.
 
장기면 두원리는 마을회관 건립문제로 2015년도부터 법적문제와 행정문제로 문제가 발생된 지역으로 이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포항해경, 포항남부경찰서 등 수 십 차례 고소, 고발이 일어났고 현재도 법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동민들만 불안한 상태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 장기면에서는“포항시 관계부서에 의뢰해서 사실관계를 재 조사를 하고 장기면에서도 관심을 갖고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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