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후동리 저수지 주변 임도설치 요구

뉴스일자: 2022년03월17일 11시29분

 


전국 산불 발생 일수가 매년마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 산불은 인재에 의한 산불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된 상태다.
 
그러나 포항시는 매년 겨울철 산불경계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시민의 산불에 대한 경계 의식과 포항시의 관리로 산불에 대한 재난을 사전에 방지를 한 상태라고 볼 수가 있다.
 
산불을 미연에 방지 차원에서 보면 우선 임도 설치가 최우선으로 볼 수가 있는데 산림청에 따르면 "한국은 선진국에 비하면 임도 설치 율이 10%에 불과 하다"고 한다.
 
한국, 임도 밀도가 1ha 당3,6으로 보면, 독일46,오스트리아45,일본13ha으로 매우 낮은 임도 설치로 산불 화재에 취약점을 안고 있다.
 
포항시 남구 호미반도의 임도는 대체적으로 개설이 잘된 상태이지만 구룡포읍 후동리 저수지에서 호미반도 임도의 설치가 안 된 상태에서 보면 아직까지 미비하다고 볼 수가 있다.
 
구룡포읍 후동리 저수지에서 기존 호미반도 임도에까지 약600m거리로 임도 설치가 된다면 화재 시 방화선이 구축이 되고, 후동리 저수지 중심으로 포항 시민의 유원지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후동리 저수지는 이미 산책로가 개설된 상태이고 저수지 주변으로 둘레 길도 조성된 상태다.
 
후동리 저수지는 포항시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면 포항시 남구쪽에서 보면 시민의 힐링 장소로  충분한 개발 가치고 있고 임도 설치로 인해 산림 경영에 더욱 효율적이고 산불 등의 보호에도 크게 기여해 산림의 가치를 높일 수가 있다.
 
안헌수 후동리 이장은“우리 동네는 옛날부터 농업 중심으로 산 둘레에 주거를 이뤄 생활 한지가 오랜 역사가 있지만 항시 산불 화제의 취약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후동리 저수지 주변의 중심에서 보면 임도의 설치로 인해 주변에 시민을 위한 유원지로 작은 예산으로 충분히 개발의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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