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호미곶면 ‘전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서대석 대장에 이어13대 김일산 대장 취임
뉴스일자: 2022년04월28일 13시37분



 지난22일 포항 호미곶면 ‘전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호미곶 복지회관에서 개최를 했다.
 
 이 자리에 박치민 포항 남부 소방서장,김복조 포항시 남구청장,이준영 포항시 의원,김석태 호미곶면장,김성문 개발위원장을 비롯해 내빈, 대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대장을 역임 한 서대석 대장과 13대를 이어가는 김일산 대장(55세 수협지정중매인)의 이 취임식을 가졌다.
 
화기애애한 분위속에서 이뤄진 김일산 대장 이.취임식은 서대석 대장의 이임사에 이어, 13대 김일산 대장은, 취임사에서‘우리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빛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자’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시민의 안전을 향한 큰길을 묵묵히 걸어오면서  수많은 선,후배님의 흘린 땀과 노력을 발판으로 오늘날까지 성장 해 왔다“면서”대원 여러분의 화합과 지역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신 서대석대장님을 비롯한 대원(여성대원)에 깊은 감사를 이 자리를 빌어 인사를 올린다“며 취임사로 대신했다.
또 우리 지역에 코로나19의 펜데믹으로 국가적인 위기에 봉착했을 때 누구보다도 먼저 시민과 함께하는 자기 주도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에 적극 동참하여주신 덕분에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확산 방지를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김일산 의용소방대장은 현재 대보2리 동 이장8년째 맡고 있으면서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호미곶면에 모범적인 봉사정신에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고 그의 부친 김만택,(고인)어르신은 영일군 초대 군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호미곶면에 많은 발전에 기여를 했고 초대 의용소방대장으로도 활약을 했을 정도로 호미곶을 사랑하고 발전을 시킨 분이다.
 
호미곶 의용소방대는 대원(남자대원26명,여성대원 22명)의 일치단결과 발 빠른 초등화제 진화는 물론 지역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해안가 쓰레기 수거를 비롯해 불우 이웃돕기,행정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도맡아 지역의 일꾼으로 거듭나면서 면민으로 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김일산 대장은 박승렬 부인과 딸 아들은 둔 화목한 가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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