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위한 노력 활발

뉴스일자: 2012년10월29일 16시29분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안전경영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선부는 17일 제선부 AV룸에서 제선부 및 패밀리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을 주제로 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안전활동 현황과 재해사례 및 니어미스 사례 분석을 통해 유사 재해사고 방지대책을 논의했다.

파이넥스생산부는 23일 파이넥스 1공장 AV룸에서 KOSHA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내부심사를 통해 직원들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업무환경에 대한 분석, 점검을 실시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부는 19일 화성부 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팀을 이뤄 안전과 관련된 문제를 풀며 안전마인드를 제고하는 ‘화성부 안전 도전골든벨’ 행사를 열었다.

또, 24일에는 화성부 직원들과 패밀리사가 합동으로 안전분석회의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활동 이행상태 및 실적을 점검하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비기술부는 19일 협동스포츠랜드에서 패밀리사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무재해를 다짐하는 ‘안전기원 한마당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열연부는 제철소 내 차량 안전운전을 위한 가이드를 직원들에 배포하고, 반복 작업에 의한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또 직원들이 설비점검을 하며 느낀 점을 반영해 시설물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