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장, 동빈운하 건설현장 격려 방문

뉴스일자: 2012년11월28일 20시42분



포항시는 박승호 시장이 27일 동빈운하 건설 현장을 방문, 공휴일 없이 근무하는 공무원과 현장 근로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53만 포항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포항시의 역점사업인 '동빈운하 건설 사업'은 포항시와 LH공사가 공동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22일 기공식을 가졌다.
 

포항의 랜드마크가 될 동빈운하는 길이 1.3㎞에 운하폭 평균 20m, 수심 1.5m로 2013년 준공을 위해 토목, 조경, 전기공사 등 전 공정에 대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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