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시정견제 기능을 위한 마지막 시정질의

뉴스일자: 2012년12월08일 10시48분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오는 11일 오전 제195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에 대하여 질문을 할 예정이다.

 

시정에 관한 질문에 나선 의원은 김일만 의원, 이상훈 의원, 공영자 의원 4명으로 시정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일만 의원은 ▲ 포항 역사부지 활용 관련 ▲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 방안 ▲ 인구정책 일환으로 역외유출 학생 줄이기 방안 관련▲ 득량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관련에 대하여

 

이상훈 의원은 ▲ 포스코 신제강 공장과 포항공항 활주로 연장 관련 대하여 공영자 의원은 ▲ 포항 도축장 해제 관련 ▲ 해외 조사료 수입 ▲대송면 공단 유수지 관리문제와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대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포항시장을 비롯한 공무원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할 예정이다.

 

2012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 시정질문은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질문을 통하여 효율적인 시정견제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