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대 예비후보, 노란리본달기 동참 ‘기도합니다’

동지여중,동지중 교사출신으로 누구보다 안타깝게 상황을 지켜보며...
뉴스일자: 2014년04월24일 17시59분

박성대 경상북도 도의원(포항시제7선거구-오천,동해,구룡포,호미곶,장기) 예비후보가 4월 16일 진도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에 온 국민이 비통함에 젖어 무사기원을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 중인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 했다.
 

박예비후보는 동지여중,동지중 교사출신으로 누구보다 안타깝게 상황을 지켜보아 왔다.
 

박예비후보는 ‘그동안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선거운동을 중지하며 어린 학생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해 왔었다.’  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교사출신으로 가슴에 느끼는 감정은 남다르며 책임감과 의무감을 느낀다.’며 현 상황의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또 ‘지금 상황에서는 일반학생들의 안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학생들 사이에 떠도는 괴담도 교사나 학부모들이 그냥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며 ‘일반 학생들의 학교나 학부모, 어른들의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했다.
 

박성대 예비후보는 동지여중,동지중교사 출신이며 현재 선진화시민행동 포항시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노란리본의 의미는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것'으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병사들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리본을 나무에 묶어 놓고 기다린 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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