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수협 후보 기호 3번 정태현

“수협을 위해 살고, 조합원을 위해서 죽겠습니다”
뉴스일자: 2015년03월03일 17시02분



구룡포 수협 기호 3번인 정태현 후보는 “수협을 위해 살고, 조합원을 위해서 죽겠습니다”라며 “우리 조합원을 위하는 가슴 따뜻한 조합장이 되겠으며, 조합원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스스로 그만 두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꼭 3번 정태현을 선택해서 조합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 주도록 호소했다.

정태현 후보는 오르지 변화와 개혁을 주장하며 보다 나은 조합원의 삶의 질을 요구하고 나섰다.

“조합장이 되려면 구룡포 수협의 대표로 끝나지 않고 조합의 경영개선을 위해 중앙에서 전국 수협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시, 도는 물론 중앙정부에 지역 어업인들의 고충을 죽기 살기로 주장해서 정부정책에 반영되도록 설득하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며“ 월급 안 받는다는 태도로 직원들에게 조합을 맡겨놓고 건성건성 출근하며 명예만 챙기는 조합장은 안 된다”며 역설했다.
 
또한 정 후보는 “협동조합의 수준은 돈도 중요하지만 조합원의 만족도다“며 운을 띄우면서 ”조합원의 삶의 현장에서 직원보다 먼저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면서 조합지도과를 개편, 조합원 애로사항만 처리하는 전담 직원제를 추진 할 것이며,수산업이라는 생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합원을 위해 머리를 싸매겠다“고 다짐을 했다. 그는 현장 중심으로 양복을 입지 않고 출근을 하겠다. 며“ 항상 조합원 곁에 있겠다”고 도 말했다.

조합과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위판장 시설을 시대에 맞게 현대화 하여 포항 죽도시장 어판장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조합원 대출의 경우 금리우대제를 추진해 지금의 금리보다 낮추는 방법과 양포, 대보 위판장 비가림 시설을 보안하여 위판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 토록하겠다“면서 ”매년 고질적으로 문제가 발생되는 트롤어선의 불법을 발본색원하는 제도를 추진해서 자원고갈을 막고 채낚기 어업인들의 삶의희망과 중국어선의 동해안 조업에 대해서는 정부에 강력 대응하고 투쟁하겠다”면서 불법 어업에 많은 고민을 했다.

조합원 복지 부분에서, 먼저 조합원이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조합원을 부모처럼 생각하며 오르지 조합원을 위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또한 ”재직동안 외부의 다른 직책을 맡지않겠다“며”오르지 조합발전과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 24시간 인력가동을 하면서 직원복지에 버금가는 조합원들의 복지제도를 마련하겠다“고 토로했다.

1959년생(56세)기호 3번 정태현(연안 자망,가두리 양식,전복양식,멍게면허 등) 수협장 후보는, 구룡포 중학교,포항제철공고,서라별대학교 행정학과수석,광주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 수석졸업,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석사과정)1년 중퇴,

경력은, (전)김영삼 대통령후보 특보(연설원) (전) 구룡포 특산품 축제 추진위원 (전)경북 도민일보기자,한국 수산경제신문기자, 케이뉴스 기자, (전) 포항어업인 권익위원회 공동대표(전)수협 대의원, 비상임이사(현)구룡포 향토사 편찬위원, 구룡포 수협사 집필위원, 등 다수의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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