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도소! 출소 예정자 사복 입고 취업 면접 본다

포항교도소 출소 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뉴스일자: 2015년04월22일 11시34분





포항교도소(소장 김종국)는 2015.4.24.(금) 14:00분 어울림터(대강당)에서『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 한다.
 
이날 행사에는 ㈜태광공업 등 10개의 구인업체와 신용회복위원회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구직을 희망하는 출소예정 수형자 28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체와 수형자가 1:1 면접방식으로 채용면접이 진행되며, 수형자의 신용회복 및 창업. 취업지원을 위한 유용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교정사상 처음으로 수형자들이 사복을 입고 취업 면접을 보게 되는 큰 변화를 시도하여 구인업체에서 가질 수 있는 부정적인 선입견을 줄여주고, 수형자들에게 출소 후 취업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 보다 자신감 있게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구직을 희망 하는 출소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출소 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 구직희망 출소 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구인희망업체와 유관기관 취업위원들이 직접 상담에 참여하여 보다 현실적인 협력체계를 조성하여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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