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시장 아케이트 공사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 열여

뉴스일자: 2015년05월18일 09시42분

지난 14일 구룡포 상가‘ 구룡포 시장 아케이트 공사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가 열러 시장상인들은 환영의 박수소리와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제까지 재래식 시장에서 현대식으로 탈바꿈 되는 기공식은 구룡포 시장이 생긴 이래 처음 정비를 하기 때문이다.
 
도,시비, 자담 12억4000만원의 예산으로 아케이트 공사는 1차 100m로 정비가 된다. 아케이트 공사는 우선 자외선 차단과 비 가림으로 관광객이 와도 충분한 대비가 되고 농,수산물 등 위생적인 시판을 한다.

이재용 경제노동과 전통시장 담당자의 경과보고에 의하면“ 2013년도 시장 안 도로정비에 이어 아케이트공사가 작년도에 예산이 편성돼 1차100m이어, 2차 22억 예산으로 300m아케이트 공사를 조성키 위해 예산을 편성 중에 있다”고 경과보고를 했다.

권수원 상가번영회 회장은“오늘 같이 뜻 깊은 날은 없다”고 말하면서 2차 아케이트 공사가 끝나면 명실 공히 타 지역과 같이 현대식 시장으로, 구룡포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수산물이 판매되어 소비자들에게 판매 된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행사에 최영주 구룡포읍장, 서재원시의원, 김기만 농협장, 이순섭 수협상임이사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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