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제15호 태풍『고니』피해 복구에 총력

울진군, 제15호 태풍『고니』피해 복구에 총력
뉴스일자: 2015년10월01일 10시33분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제15호 태풍 ‘고니’로 죽변 봉평해안도로 등 총20건, 4,056백만원의 공공시설피해가 발생했다.

 울진군은 피해시설 항구복구를 위해 중앙정부로부터 복구지원예산을 지원받아 2016년 6월말 이전까지 조속히 복구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15호 태풍『고니』는 지난 8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평균 133mm의 강우량(최고 171mm)을 기록하였으며 16~24m/s의 강풍과 6~9m의 높은 파도로 생성된 너울성파도로 울진군 해안가를 중심으로 도로와 어항시설 등에 많은 피해를 입혔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에 시행된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 조사결과 도로시설 등 20건 4,056백만원의 공공시설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피해복구에 총 12,042백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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