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환 예비후보, 능력있고 깨끗한 정치인이 승리한다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기득권 집단과 동조자 심판해야
뉴스일자: 2015년12월22일 18시28분






20대 총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허명환( 중앙공무원연수원 객원교수)후보가 22일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낡은 정치를 물리치고 포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현재 시민들이 바라고 있는 것은 검찰의 포스코 수사에서 밝혀졌듯이 부패한 정치인이 무리한 투자와 부실기업 인수, 그리고 협력업체 특혜 등로 지역 경제를 병들게 하는 것이 아니다.:며 "시민들의 바람처럼 낡은 정치를 청산할 수 있도록 깨끗한 정치인, 신선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 예비후보는  2008년 총선에서 친박이라는 이유로 공천권이 박탈당하자 당시 박근혜 후보의“살아서 돌아오라”는 말대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고, 2014년 정치적 복권 이후 어렵게 지난 21일 새누리당에 당원으로 재입당했다.

 

새누리당은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21일 원외 인사 4명의 재입당(복당)을 승인 결정했는데 20대 총선 출마 예상자 중 경쟁력 있는 허 몌비후보와 같이 탈당 이력이 1회인 경우에 한해 재입당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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