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예비후보, 29일 ‘1만원의 행복 후원회’ 현판식 개최

뉴스일자: 2015년12월28일 16시54분



“깨끗한 정치 실현하겠다”는 새누리당 박승호(포항북) 예비후보는 29일 정치후원금 모금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후원회의 출범과 함께 현판식을 갖는다.

이날 오후 2시 육거리 삼성빌딩 1층에서 하은수(전 부장검사·변호사), 이동옥(전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공동후원회장과 후원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승호 예비후보에게 ‘1만원의 행복으로, 반듯한 희망의 정치 실현 박승호’라고 적힌 후원 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하은수 후원회장은 “내 손으로 반듯한 국회의원을 뽑아서 깨끗한 정치문화, 희망의 정치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면서 “1만원의 소액 기부로 법정모금한도액 1억5000만원을 달성해 새로운 정치후원금 모금 활동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승호 예비후보는 “‘1만원 행복 후원회’는 깨끗한 정치를 실현해달라는 지역민들의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로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새로운 정치문화를 염원하고 있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깨끗한 정치, 희망의 정치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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