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환 예비후보, 정월 대보름 맞아 풍요와 안녕 기원

선거현안 타결 환영과 공정한 경선 촉구..
뉴스일자: 2016년02월23일 19시55분


새누리당 허명환예비후보(포항 북구)는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북구소재 우창동 동제에 참가해 올 해 포항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였고 달집 태우기등 대보름 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고 화합의 장을 함께 했다.

본격적인 경선을 맞아 안팎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허예비후보는 환경미화원들과 산후도우미, 가락청년회등과 만남을 갖고, 최근 지지 방문이 꾸준히 늘고 있는 선거사무실에는 포항 중부개인택시 정주원회장과 포항남부개인택시 정석채회장등이 방문해 포항민심을 전하고 허후보를 격려해주었다.

허후보는 선거구확정과 이병석당협위원장의 사퇴의결과 당권정지에 대한 환영의 논평을 통해 “ 당협위원장도 사퇴하였고 선거구 확정도 되었으니 12명의 시∙도위원들과 당협조직들은 하루빨리 중립적 위치로 돌아와 의정활동과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촉구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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