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식재산센터, 신규사업‘IP 나래 사업’ 실시

뉴스일자: 2017년02월20일 17시52분


 

(사진 설명) 2017년 IP 나래 사업 공고문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가 경북소재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P 나래사업’을 실시한다.

특허청과 경북도청이 주관하는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가운데 2017년 새롭게 시행하는 ‘IP 나래사업(컨설턴트 주도형 사업)’은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존력 향상을 목표로 ‘IP 경영전략’, ‘IP 기술전략’ 및 ‘IP 융·복합 컨설팅’을 보고서 형태로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지식재산 기반이 열악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IP 경영전략’은 사내 인프라 진단을 통해 지식재산 자산구축 및 사업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IP 기술전략’은 유망기술 도출, 특허 분쟁예방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기업에서 핵심기술에 대해 안정적으로 특허권을 확보할 수 있게 도움을 제공한다.
 
‘IP 융·복합 컨설팅’은 특허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부합하는 중장기적인 R&D 방향설정과 특허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한다.

경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올해 31개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컨설턴트가 기업진단부터 결과보고 등 기업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맞춤형(현.지.맞)으로 수행한다”고 언급하고 “컨설턴트별 전담 기업을 지정하여 철저한 기업 중심의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10 round 열정 컨설팅’을 이용하여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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