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나눔『해도와도 사업』CMS계좌 포항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

뉴스일자: 2017년02월24일 09시34분

2017. 2.22(수)11:00 포항시 남구 해도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는 맞춤형 복지 역량강화를 위하여 장우익 해도동장과 김형재 해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김영조 포항종합사회복지관장 그리고 협약관련 관계 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나눔을 통한 복지허브 도시 해도를 만들기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해도와도 사업』은 해도동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어려운 분에게 도움을 주십시오! 라는 의미로 해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자체 후원자를 발굴하고 기부금 자동 이체(CMS)를 통하여 지역내 위기가정이나 긴급대상자 등을 지원,복지사각지대를 조기에 해결 한다는 취지다.

또한 포항종합사회복지관은 CMS계좌 관리와 기부금 영수증 발행 등 기부자의 나눔실천이 어려운 이웃에게 투명하게 잘 전달되도록 지원하는 관리 역할을 맡게 된다.

장우익 해도동장은 “맞춤형 복지팀과 포항종합사회복지관의 ‘해도와도 사업’은 도움이 절실한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커다란 힘이 되고 나아가 전체 소외계층에게는 희망으로 이어져 살기좋은 해도,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해도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복지허브 타운으로 각인 될 날이 하루빨리 올 수 있도록 기부 나눔 실천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해도동 인구는 20,247명, 세대수는 1,092세대, 5,834명이 복지혜택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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