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민·관 간담회 개최

뉴스일자: 2017년04월10일 18시46분



포항시 북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회의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실무자 10명이 모여 촘촘한 복지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는 복지허브화 사업,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협조사항, 민관 간 다양한 복지정보 공유에 대한 필요성, 취약계층 아동이 돌봄, 교육, 건강한 놀이 등 질 좋은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상호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윤정 미래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먼저 관련기관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드리며,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이 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연계하는데 더욱 힘써 주셨으면 좋겠다”며 “오늘의 자리는 민·관 간 소통과 협업의 긍정적 출발점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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