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수협, 제25대 대의원 및 임원 상견례 개최

뉴스일자: 2019년07월04일 13시39분



지난 4일 구룡포 수협(조합장 김재환)에서 제25대 대의원 및 임원 상견례가 개최돼 4년간 수협의 의결기관으로 제 구성이 됐다.

구룡포 수협관내 32어촌계 40명의 대의원으로 구성된 수협대의원은 4년간 1790명의 조합원의 대표로서 소임을 맡아 크고 작은 수협의 예결산 업무추진 등 의결에 의해 집행이 된다.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과 정의용 포항 어업 무선국장, 비상임이사,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하면서 수협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다짐을 했다.

김재환 수협장의 인사말에서 이번 제25대 대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대의원들에게 축하의 말과“앞으로 변화하는 수협의 발전에 대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를 드린다”며 “우리수협도 저를 비롯한 전 직원들은 잘못된 지적사항을 겸허히 받아 들어 시정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인사말로 대신했다.

서재원 포항 시의회 의장의 축하 말에서“포항시 관내 수산행정에 아직도 예산의 편성이나 모든 면이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하면서“ 앞으로 많은 예산을 편성해 어민의 불편함을 없도록 이준영 시의원과 힘을 합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 25대 구룡포 수협 대의원 회장은 최태수 대의원(수산업)이 당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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