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문화 역사여행‘장기유배문화체험관’으로 초대합니다.

뉴스일자: 2019년10월28일 09시36분



포항시 장기면에 소재한 장기유배문화체험촌 옆에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포은문화원이 주관하는 ‘장기유배문화체험관’ 이 개관하여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포은문화원 손영희 원장은 “우암 송시열과 다산 정약용에 대해 알아보고 지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체험관에서는 전통놀이체험, 전통음식체험, 한지뜨기, 베틀짜기, 고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서석영 장기면장은 이번 체험관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구상하겠다며 먼저 체험관을 운영해준 포은문화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체험관 운영은 11월 30일까지 진해되며, 평일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체험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사전 신청없이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신청은 포은문화원(054-291-2333)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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