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바다살리기 중국어선 대책추진위원회 정책토론회

뉴스일자: 2019년11월25일 15시32분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과 김성찬 의원이 주최한 “우리바다살리기 중국어선 대책추진위원회 정책토론회”가 ‘우리바다살리기 중국어선 대책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수협중앙회와 동해바다발전정책포럼’이 후원하여 22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국에서 국회에 참석한 어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동해어민들이 3년전부터 주어종인 오징어가 급속히 감소추세가 나타나는것은 중국어선들이 에워싸기식 동해어장을 잠식을 해서 어장고갈로 인한 나타는 현상으로 현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에 구탄을 했다.

김재재환구룡포 수협장은 "동해어민들이 어장의 질서가 무너진 가운데 이대로 가면 어민들뿐만아니라 부수적으로 어민가족, 건조업자, 중매인들 경제적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수가 있다'고 현시점을 토로했다.

이어 “우리바다살리기 중국어선 대책추진위원회 창립총회”가 열리면서 아울러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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