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연말연시 따뜻하게 데워줄 ‘작은 나눔’ 이어져

부서별로 연탄, 쌀 등을 직접 전달하고 자발적인 기부도 펼쳐
뉴스일자: 2019년12월10일 13시35분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서별로 연탄과 쌀 등을 기부하거나 직접 전달해 온정을 나눴다.

이와 함께 포스코는 현재 연말 나눔 캠페인 ‘My Little Charity’를 자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내 손으로 직접 실천하는 나만의 작은 나눔’을 뜻하는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지원받은 5만원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나눔과 기부 활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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