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야성초 어린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영덕야성초 ‘찾아가는 Maker 교실’ 코딩 프로그램 실시
뉴스일자: 2020년11월03일 14시30분



영덕야성초등학교(교장 박경희)는 2020년 10월 27일(화) ~11월 3일(화), 영덕발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Maker 교실’ 코딩 프로그램을 5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각각 교실과 컴퓨터실에서 실시하였다.

소프트웨어와 3D 융합교육을 통한 4차 산업에 대한 이해와 코딩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재능개발 및 수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하며, 도전정신을 부여하여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코딩이란,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한 작업으로 컴퓨터에게 어떤 명령어를 넣으면 컴퓨터가 그 명령어를 이해해서 일을 하는 것으로 센터 담당교사의 지도로 5학년 다빈치 다리 만들기(발명공작)와 6학년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한 나만의 ‘Ping Pong’게임 제작 활동으로 3차시에 걸쳐 진행되었다.

평소 소프트웨어 교육을 어려워하던 학생들도 자신의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는 공을 보며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였으며 상상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미래교육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미래수업 모델에 적응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정○○학생은 “코딩을 처음에는 하나도 몰라서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코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제가 직접 만든 코딩 프로그램을 실생활에 응용해 보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덕야성초등학교 박경희 교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논리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좋은 기회를 학교에서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매일 새로운 해가 뜨는 영덕야성초의 창의적인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으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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