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를 기반으로 포항·울릉 3.0 시대를 만들겠다.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 새누리당 박명재 예비후보 정책 공약 발표
뉴스일자: 2013년09월17일 10시09분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 새누리당 박명재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정책 공약 발표회를 열고 `지속 가능한 창조도시 포항·울릉 3.0 시대`를 비전으로 `창조기반의 경제 재도약, 주민 행복 극대화, 문화관광활성화`의 3대 추진전략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7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포스코를 중심으로 첨단·고도화된 철강산업 육성 지원과 영일만항 및 배후단지 국제물류 중심도시로 조성, 국가산단 블루밸리를 첨단소재부품단지로 육성, 포항 남구 R&D특구 지정, 호미반도 역사·문화·해양관광밸트 조성, 울릉도·독도지원특별법 제정, 각종 SOC사업 추진 등도 7대 핵심과제로 중점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조기반의 문화관광활성화를 위한 호미반도 역사 문화 해양관광밸트조성도 핵심과제로 들었다. 이 과제는 장기에 다산·우암 역사기념관과 오천 포은정몽주 기념관을 건립하고 장기에서 호미곶, 동해면으로 이어지는 해양관광밸트, 장기와 호미곶간 목장성 복원 및 승마테마길 조성, 호미곶 한민족평화대종 건립 등으로 완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공천과 관련된 질문에는 “자신은 공천에 올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새누리당의 공천요건의 당선가능성과 도덕성, 전문성, 지역유권자 신뢰도, 당 기여도 등을 감안하면 자신이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다”며 공천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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