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소화약제 교체, 환경보존 포항북부소방서도 함께 합니다

사전신고 및 전문업체에 위탁운반·고온소각 폐기 예정
뉴스일자: 2015년01월06일 14시46분




포항북부소방서(서장 박용우)는 화재진압을 위해 필요한 포 소화약제를 친환경 포 소화약제(3,300리터)로 전량 교체하였다.
 
기존에 보유중이던 비친환경 소화약제는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에 관한 UN총회(2009년 5월, 스톡홀름 협약)결정에 따라 우리나라도 2011.4월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관리법에 의해 포 소화약제 주원료인“과불화 옥탄술폰산”을 유해물질로 분류하여 사용을 금지토록 하고 있다.
 
현재 보유한 비친환경 소화약제(약3,900리터)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사전신고 및 전문업체에 위탁운반·고온소각 폐기 예정이다.

 박용우 포항북부소방서장은 친환경 포소화약제로 교체함으로써 화재 진압시 토양이나 수질의 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환경보존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