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연안바다목장 조성으로 자원증대 기대

뉴스일자: 2015년08월15일 13시08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주시 연안바다목장 조성 해역에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어·패조류용 인공어초 3종을 설치하고 넙치 종묘를 방류하였다.

경주시 연안바다목장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10억원(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씩 총 5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자원증대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된 어초는 어류용 2종과 패조류용 1종으로 수산자원 공간 및 해중림 조성을 하였고 넙치종묘 28만마리를 방류하여 자원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FIRA 동해지사는“수산자원증대를 위한 기반이 조성됨에 따라 경주시 해역의 풍요로운 연안을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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