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 불법 현수막 강력 단속 실시

뉴스일자: 2015년11월03일 23시47분

 




포항시 북구청은 최근 지역내 아파트 분양 증가에 따른 아파트분양 홍보을 위한「주말 게일라성 불법광고물이 난립」함에 따라 불법현수막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벌이는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북구청은 지난 10월 23일부터 아파트 분양 홍보를 위한 불법현수막이 난립함에 따라 구청과 읍면동 직원들로 구성된 합동정비반을 운영 평일 100~150장, 주말에는 300~350장 정도를 철거한바 있다.


 
박제상 포항시 북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신축 예정 아파트의 증가에 따라 분양홍보를 위한 무분별한 불법현수막 게첨으로 도시미관을 저해는 물론 교통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인력과 장비를 확충해 신속한 철거는 물론 과태료 부과 및 경찰고발 등 엄정한 법집행으로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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