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환 중앙공무원연수원 겸임교수, 20대 총선 출마선엄

포항발전위해 무능한 현 정치인을 보고 있을 수만 없다!
뉴스일자: 2015년12월15일 21시29분






전 청와대 사회정책행정관(이하 전 청와대 행정관)허명환(57)이 15일 오전 10시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0대 총선에‘포항 북구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허 전 청와대 행정관은“포스코가 포항시에 내는 지방세가 수백억 감소돼 포항시의 각종 시책사업이 축소 내지 폐지되고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 어렵다”며 "영일신항만 16선석 컨테이너부두가 활성화되고 배후단지가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었다면 포항경제가 이렇게 까지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영일신항만 16선석 컨테이너부두게 배가 들어오고, 배후단지는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어 공장이 들어 서있다면 포항 경제가 이리도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


 

허 전 청와대 행정관은“포항경제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지역발전을 운운하면서 자신의 기득권 확보와 이속챙기기에 급급한 무능한 정치인이 있기때문"이라며 "무슨 사업이든 모두 자기가 했다며 공타령하는 얄팍하고 부패한 정치인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도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허 전 청와대 행정관은 지난 7월 박근혜정부의 유라시아이니셔티브 정책의 일환으로 유라시아 친선특급에 특별 초청되어 블라디보스톡에서 베를린까지 20일 동안 열차로 달리며 현장을 답사해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 변화와 개혁을 갈망하는 포항시민들의 바람을 위해서 또 새로운 성장돌파구 마련을 위해 허명환이 적임자라며 지역발전을 위해서 책임지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한편복당 문제에 대해서 “지난 8월 중앙당에 입당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 11월 최고위원회에 보고하고 실질적 재입당 절차를 마쳤다.”며 “여∙야가 논의 중인 선거구획정이 확정되면 입당 절차를 마칠 예정”이라고 했다.

 

허명환 전 청와대 행정관은 포항출신으로 행정자치부 자치정보화담담관과 국무총리실 자치분권국장,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 지방자치 정책자문위원, 한나라당 중앙당 제1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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