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 한전기술 상임감사 20대 총선 출마선언

뉴스일자: 2015년12월22일 14시17분

 

23일 한국전력기술(주) 상임감사  김순견씨가 새누리당 포항 남구에 20대 총선 출마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포항·울릉이 역사 이래로 가장 힘든 시기를 맞이했다며 최악의 경기로 주머니는 비어가고 인정은 메말라 가고 있지만 기존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은 더 이상 우리의 버팀목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또 1968년 창의와 열정으로 만들어진 포항제철과 포항철강공단도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해 포항과 울릉의 현실은 여전히 어둡기만 하다며‣ 포항과 울릉을 태평양 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세계속의 포항·울릉건설을 위한 새로운 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제비즈니스 도시 건설을 위한 각종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 못다한 창조경제, 창조도시를 위한 기반을 확충하겠으며 인재의 육성과 완성된 교육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포스코와 모든 철강공단의 기업을 위해 포항·울릉의 주력산업과 도시재생을 위한 특별법을 반드시 제정하겠니다고 했다.

신산업에 대한 대비와 과감한 혁신을 통한 ‘포항·울릉재구성’이라는 과제는 이미 10여년 전 부터 논의가 되어왔다며 김 예비후보는‘포항과 울릉을 태평양 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새로운 산업을 일으켜야하며, 그것이 포항·울릉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편가르지 않는 민심, 차별하지 않는 선거를 통해 이번 선거가 우리 포항과 울릉이 다시 한 번 화합하고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김순견에게 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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