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어렵고 힘든 시민들에게 사회적 책임다짐

새해 어르신, 장애인들과 떡국 나눔 찾아 희망메시시 전달
뉴스일자: 2016년01월06일 18시56분

 


  
최양식 경주시장은 6일 동천동 소재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에서 주최한“새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떡국잔치”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떡국을 나누어 드리는 것으로 새해 첫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 10여명이 함께 참석해 참석한 어르신들과 장애인 200여명에게 따뜻한 정성과 격려의 마음과 함께 맛있게 끓인 떡국을 나누어 드리며 새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최양식 시장은 “따뜻한 자원봉사를 통해 경주시 공직자들이 어렵고 힘든 시민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봉사하는 분위기을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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