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환 예비후보 경주 김석기 예비후보 개소식 참석

경선 필승과 지역 현안 사업에 관한 연대 강화
뉴스일자: 2016년02월15일 12시09분




▲ 허명환예비후보가 김석기예비후보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 허명환예비후보(포항 북구)는 지난 12일 새누리당 김석기예비후보(경주) 개소식에 참석하여 필승 결의와 향후 환 동해안 물류, 관광사업에 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김석기 예비후보(전 한국공항공사사장) 개소식에는 연일 진박후보의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는 최경환의원과 홍문종 전 사무총장등 주요 진박인사들이 참석해 최근 북핵과 미사일 등을 거론하며 능력있고 국가관이 투철한 사람만이 박근혜정부에 필요한 사람임을 강조했다.

허예비후보는 이날 김석기 예비후보와 이번 총선에서 서로 연대를 통한 진박주자의 필승과 포항의 항만, 첨단 연구 인프라와 경주의 관광, 물류등 지역 경제와 민생 현안에 관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